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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Linux is better


시스템을 설치하고 난 뒤에도 왜 여전히 이것저것 추가로 설치해야 하나요?

윈도우를 설치하는 것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이제 막 새로 온 컴퓨터에 윈도우 XP를 설치하고 한껏 컴퓨터 실력을 뽐내려고 한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친구 한 명이 PDF 파일이 첨부된 이메일을 보냈네요: 이런, 읽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없군요. 온라인에 접속해서 어도비 리더(또는 다른 PDF뷰어)를 다운로드할 수 있는 웹 사이트를 찾고, 다운로드 하고, 설치하고, 심지어 재부팅이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 휴, 이제 다 되었다고 칩시다. 친구가 보낸 이메일을 다시 보니 문서자료인 fiile.doc도 들어있군요. 윈도우즈에서 지금 당장은 읽을 수 없습니다: 환상적이네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구입하던가, 아니면 그냥 오픈오피스를 다운로드 하면 됩니다. 하지만 여전히 찾아야하고, 다운로드 해야하고(당신이 온라인에서 발이 넓기를 바랍니다), 설치 등등을 해야 합니다. 아참, 친구가 이미지파일도 하나 보냈었네요. 하지만 어둡고 화질이 좋지 않으며, 필요한 부분만 잘라서 써야 합니다. 그러려면 포토샵을 사거나(도대체 이건 또 얼마나 돈이 들어갑니까?) 아니면 그냥 GIMP(이것은 포토샵처럼 막강한 기능을 제공하는 무료 프로그램입니다)를 다운로드 하면 됩니다: 검색, 다운로드, 설치, 등등..휴 이젠 지쳐갑니다: 이때쯤 다음과 같은 생각이 드실 겁니다. 윈도우즈는 완전에서 아주 거리가 멀고, 설치가 바로 고난의 시작이라는.

만약 리눅스를 설치하신다면(우분투, 맨드리바, 페도라 등등. 이것들은 리눅스의 다양한 가지들 입니다), 아래의 것들은 별도의 설치 없이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바로 작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