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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Linux is better


버그 신고하기

윈도우즈에서 버그를 발견하면, 그냥 기다리며 마이크로소프트가 빨리 고쳐주기만을 바랄 수밖에 없습니다(그리고 만약 그 버그가 시스템 보안상 문제가 된다면, 두 배로 열심히 기도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아마 당신 생각에 마이크로소프트로 버그를 신고하는 것(그래서 그들이 좀더 빨리 고칠 수 있게)은 쉬워 보일 것입니다. 글쎄요, 다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 여기에 이것에 관한 흥미로운 기사가 있습니다. 만약 마이크로소프트가 버그를 발견하지도 못한다면? 그렇다면, 다음 버전의 윈도우즈에서 고쳐주기를 바래 보자구요(그렇지만, 또 수백 달러를 써야겠지요).

거의 모든 공개 소스 소프트웨어(리눅스 배포본들 포함)는 버그추적 시스템이 있습니다. 당신은 무엇이 문제인지 버그 신고를 할 수 있을 뿐더러(매우 권장됩니다!) 곧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모든 과정이 누구에게나 공개되어 있고 투명합니다. 개발자들은 대답할 것이고, 그 과정에서 버그를 고치기 위해 약간의 추가적인 사항들을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언제 버그가 고쳐졌는지, 새로운 버전은 어떻게 얻는지(무료인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당신의 문제에 대해 관심갖는 사람들이 있고, 알려주는 사람들이 있고,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이 무료입니다! 당신 시스템에서 문제가 사라졌다면, 다른 모두에게도 그럴 것입니다: 소프트웨어를 더 낫게 만들기 위해 전부 함께 힘을 합치는 것은 모두의 이익입니다. 이것이 오픈 소스 작업이 이루어지는 원리입니다.